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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유전사업 보고누락 징계없다"

방문신

입력 : 2005.04.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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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청와대는 천호선 국정상황실장의 유전개발사업의혹 보고누락과 관련해 "조사사실을 알려줘야 했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정상적인 처리 과정을 거친 것으로 본다"면서 징계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이렇게 결론을 내렸다고 전하면서 사건의 본질과 관계없이 의혹만을 부풀리는 구시대적 정치행태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