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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소식 전해드릴 시간입니다. 오늘(25일)은 먼저 수원과 인천을 연결하는 날이죠? 먼저 수원으로 가보겠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네, 수원입니다.) 앞으로 수원에서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실텐데 기대해 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수원에서 생방송 뉴스센터가 개관했다면서요?
<리포터>
네, SBS 수원 뉴스센터는 오늘 문을 열고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수도권 시청자 여러분의 눈과 귀가 돼 유익한 지역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BS 수원 뉴스센터 개국식은 오늘 낮 12시에 열렸습니다.
SBS 김진원 보도본부장과 손학규 경기도지사, 그리고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방송화면을 송출하는 것으로 공식 방송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SBS 수원 뉴스센터는 이 시간을 통해 일주일에 사흘씩 생방송으로 경기도권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장문화/경기민언련 대표
: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경제를 가지고 있는 경기도에 대해서 많은 취재를 해서 보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종만/경기환경 운동 연합 대표 : 아파트 건설 문제라든가, 환경 문제라든가 학교건설 등얼마나 문제가 많겠습니까. 교통 그런 모든 것을 시민의 입장에서 경기도의 구석구석을 잘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시민사회의 요구를 바탕삼아 앞으로 경기도권의 다양한 지역정보와 살아있는 따듯한 소식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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