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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이번 유전개발 사업 의혹의 핵심 인물인 전대월 하이앤드 대표에 대한 검거가 임박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오늘
내일중으로 전씨가 붙잡힐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회유와 압박 두가지 방향으로 전씨의 검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빠르면 내일부터 유전개발 사업을 주도한 전현직 철도공사 간부들을 잇따라 소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졸속으로 유전사업에 뛰어든 배경과, 지난해 10월 이후 이광재 의원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 이유 등을 추궁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