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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입력 : 2005.04.25 15:49
일본 간사이(關西) 지방 효고현(兵庫縣) 아마가사키(尼崎)시 JR 후쿠치야마(福知山)선에서 25일 오전 발생한 열차 전복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43명, 부상자는 239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 언론은 효고현 경찰을 인용, 이날 오후 3시 현재 사상자 숫자를 이같이 집계하고 피해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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