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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입력 : 2005.04.25 15:18
이와 함께 이 어린이집을 제대로 점검하지 않고 보육시설점검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경주시청 공무원 44살 안 모씨를 경찰이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짧은 기간에 억대의 돈을 빼돌린 것을 보아 공무원들의 묵인 또는 방조 혐의가 짙다며 관련자들을 계속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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