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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입력 : 2005.04.25 14:33
또 충남 선관위는 아산시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선거운동을 해온 강모씨가 거리유세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에게 교통비 10만원을 주고 식사를 접대한 혐의를 잡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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