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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입력 : 2005.04.25 14:01
건축업자 이 씨도 2003년 3월에 사돈지간인 청와대 모 수석을 통해 A사 사장을 시켜주겠다고 고 씨를 속여 2억 3천만 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변호사 이 씨와 일본 신문의 청와대 담당 외신 기자인 이 모씨도 청와대의 고위직인 것처럼 속여 이득을 챙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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