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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토막살인 사건 제보자에 2천만원

홍순준

입력 : 2005.04.25 13:35


지난 21일 울산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토막살인 사건 제보자에 경찰이 2천만 원의 포상금을 걸었습니다.

살해된 이 여성은 시신이 다 발견되지 않고 얼굴 등이 불에 그을려 신원 파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25일 사건 현장 주변의 야산에 경찰을 투입해 이 여성의 시신 일부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