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백화점 창고에서 보안요원이 절도

이대욱

입력 : 2005.04.25 09:13


백화점 창고에서 상습적으로 유명 의류를 훔친 백화점 보안요원 26살 최 모씨 등 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2004년부터 야간에 근무를 서면서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백화점 물류 창고에서 수천만원 어치의 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