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와 노사정대표는 이 시간 현재 국회에서 비정규직 관련법안처리를 위한 실무협상을 갖고 절충을 벌이고 있지만 좀처럼 이견을 좁히지 못해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국가인권위가 권고한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명문화등을 요구하는 반면 경영계는 비정규직 차별철폐에 중점을 두는 당초 정부안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3일 결론을 못 낼 경우 24일 노사정대표자회의를 다시 열어서 25일 국회 법안심사를 앞두고 막판 절충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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