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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입력 : 2005.04.22 20:12
이해찬 총리는 잠시전 아시아 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과거사에 대해 사과한 데 대해 과거에 대한 반성에는 진실성이 있어야 하며 또 반드시 실행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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