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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중국 관련시설 위협·공격 35건

김흥수

입력 : 2005.04.22 09:57


21일 낮 후쿠 오카 주재 중국 총영사관에 실탄이 든 우편물이 배달돼 중국에서 반일시위가 시작된 지난 9일 이후 일본내 중국 관련시설에 대한 위협과 공격사건이 모두 35건으로 늘었습니다.

면도날과 금속조각 등을 우편으로 보내거나 유리병 등 물건을 투척하는 행위가 대부분으로 대사관 등 공관이 21건, 중국계 기업과 학교 등 민간시설이 14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