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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토요휴업일 학습지도사 일선학교 배치

김용태

입력 : 2005.04.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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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초·중·고교의 토요 휴업일 시행에 대비해 체험학습 지도사를 일선학교에 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배치되는 지도사 60명은 서울에 거주하는 평생교육사 자격소지자 중에서 선발됐으며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동안 전통예절과 민속놀이 등 96시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여성 자원봉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