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취임 이후 첫 동북아 순방의 일환으로 오는 23일부터 나흘동안, 28일부터 사흘동안 두 차례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힐 차관보는 방한 기간 동안 반기문 외교부장관, 이종석 NSC 사무차장, 송민순 외교부 차관보 등과 잇따라 만나 북핵문제 해결 방안, 한미동맹 현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힐 차관보는 오는 26일부터 이틀동안 27일부터 이틀 동안 각각 일본과 중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