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8회 과학의 날 기념식이 오명 과학기술부 부총리를 비롯한 각계 인사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장인순 한국원자력연구소장과 조장희 가천의대 석학교수, 조무제 경상대 총장 등 3명이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의 최고등급인 창조장을 받았습니다.
또 한국과학기술원의 유 룡 교수와 이재영 석좌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신희섭 책임연구원 등 3명은 <대한민국 최고 과학기술인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