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OSCE 즉 유럽안보협력기구간의 제2차 공동회의가 오는 25일부터 이틀동안 외교통상부 청사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새로운 안보위협과 새로운 안보 패러다임'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는 슬로베니아 외교장관인 드미트리 루펠 의장을 비롯한 OSCE 회원국들과 우리나라를 포함한 협력동반자국 그리고 아시아 지역안보포럼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OSCE는 정치,
군사, 경제, 인권, 환경 등 포괄적 안보개념에 기초한 유럽국가간의 안보협력 기구로 현재 55개국의 회원국과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등 11개 협력동반자국이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