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을 교대로 근무하는 사람은 일정한 시간대에 근무하는 사람보다 심장병과 당뇨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 사이언티스트 최신호가 보도했습니다.
영국 정부가 원유 채굴장에서 일하는 45명의 남자 근로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낮과 밤으로 엇갈린 시간대에 교대 근무하는 사람들이 일정한 시간대에 근무하는 사람들보다 혈중 지방간 수치가 더 높았고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수치는 낮은 것으로 나타나 피로도와 작업 중 실수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