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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입력 : 2005.04.21 10:46
최씨 등은 아귀와 퇴비를 섞어 혼합비료로 만들어 폐기처분한 것처럼 세관에 신고한 뒤 아귀만 재포장해 시중가보다 절반 이상 할인된 가격에 유통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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