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이대욱
입력 : 2005.04.21 09:53
검찰은 또 회사돈 7천 8백여억원을 선물투자에 사용하고, 지난 대선 당시 정치권에 제공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에 벌금 4백억원이 선고된 손길승 전 SK그룹 회장에 대해서는 징역 6년에 벌금 787억원을 구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