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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입력 : 2005.04.21 06:56
검찰은 유전개발 의혹 사건과 관련해 21일 김세호 건설교통부 차관의 자택 등 4곳에 대해추가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김 차관 자택을 비롯한 이번 사건 관련자들의 주거지 3곳과 '유전사업' 관련 자료가 상당량 있다고 알려진 철도공사 특수사업처에 대해 압수수색을 추가로 실시했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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