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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특수사업비 수사 사안 아니다"

손석민

입력 : 2005.04.20 19:45


검찰은 진승현 게이트와 관련해 국가정보원의 특수사업비 조성 의혹을 파헤친 SBS 보도와 관련해 당장 수사착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수사팀 관계자는 국정원 경제과장이던 정성홍씨가 받은 돈이 뇌물이라는 사실이 중요했으며 본인이 밝히지 않은 돈의 사용처는 공소유지와 무관한 사항으로 수사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