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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폭탄테러로 미군 6명 사상

김우식

입력 : 2005.04.20 17:42


이라크 바그다드 남부 알 아밀 지역에서 어젯밤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미군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미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미군 관계자는 19일 공격은 바그다드공항 도로를 순찰중이던 미군 병사들을 겨냥한 것이라며 이라크 민간인 7명도 다쳤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