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홍순준
입력 : 2005.04.20 16:58
경찰은 이씨가 흉기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챈 36살 윤 모씨 등 은행직원 3명이 이씨를 붙잡아 출동한 경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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