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규 현대아산 부회장은 현대건설은 현대아산하고 합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자금은 1조5천억원에 이르는 대북사업권의 일부를 팔아 마련하는 방안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사견임을 전제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금강산
관광사업에만 매달리지 않고 아파트 사업에도 진출할 생각이며 '아산'이라는 이름을 고려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금강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재 공사중인 골프장을 배경으로 200실 규모의 골프텔을 지을 계획이며 골프장은 이르면 내년 4월 개장하고 그린피는 10만원을 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