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자자들이 올들어 아시아의 신흥시장 가운데 인도·대만·태국에서는 비교적 주식을 많이 사들였으나 한국에서는 매수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올들어 지난 15일까지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주식 순매수액은 4억천2백만달러라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일본은 247억7천만달러 인도 37억5천만달러, 대만 27억7천만달러 태국 18억5천만달러에 비해 크게 적은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주가 상승률은 국내 매수세 강화에 힘입어 인도네시아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