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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담 헐어 열린대학으로
정형택
입력 : 2005.04.20 10:47
서울시는 올해 38억원의 예산을 들여 연세대, 숙명여대 등 7개 대학의 담장 2천 3백 90미터를 허물고, 7천 4백 평방미터의 녹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내년까지 서울 시내 17개 대학의 담장개방을 추진하고, 향후 42개 대학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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