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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투약 강남 부유층 적발

조지현

입력 : 2005.04.20 07:06


외국에서 필로폰과 대마초 등 마약류를 밀반입해 투약한 혐의로 컨설팅 업체 대표인 미국 시민권자 34살 부모씨 등 5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해외에서 입국할 때 필로폰과 대마초를 갖고 들어오거나,미국의 친구에게서 국제우편으로 대마초를 건네받아 지난 2002년부터 최근까지 집과 유명 호텔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