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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그리너트 미7함대 사령관은 미 군사전문지인 성조지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정권 붕괴시 탈출하려는 난민들을 집단 대피시키는 등 북한의 질서 회복을 위해 미 7함대를 투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 국방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같은 7함대의 임무는 고유업무가 아니라고 전제하고 그러나 북한내에서
정변이 발생할 때 미군의 초기 군사 대처 계획에 우리 정부가 반대했던 것과는 무관한 발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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