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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울시, 경유차 개선 사업 나서

정형택

입력 : 2005.04.19 13:42


대기오염의 주범인 경유차의 개선작업이 이뤄집니다.

서울시는 올해 7백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시내버스 등 경유차 만 2천 6백여대에 대해 배출가스 감소장치를 설치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하는 작업을 벌입니다.

서울시는 경유차 개선 사업을 통해 도시 매연이 18% 정도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