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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입력 : 2005.04.19 10:18
전남 광양에서 만원권 위조지폐 21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광양시의 페인트 가게 주인 67살 정모씨는 지난 16일 시내 공사현장에 시너를 배달한 뒤 30대 남자에게서 만원권 21장을 받았으나 이튿날인 17일 위조지폐인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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