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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폭력' 오늘부터 일제 단속

최대식

입력 : 2005.04.18 13:56

허위사실 유포·협박 등 규제


한 인터넷 매체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저격 패러디' 만평을 실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사이버 폭력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기간은 18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입니다.

경찰은 인터넷상에서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행위 협박 등 통신매체를 이용해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유발하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