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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 공기업 산하단체 조사 지시

신동욱

입력 : 2005.04.18 11:31


이해찬 총리는 18일 국무회의에서 철도청이 무리한 유전사업 추진으로 국가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 만큼 관련 공직자를 엄중 문책하고 손해 보전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이와함께 공기업이 산하단체들이 설립목적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는지 설립목적과 운영실태를 점검해 달라고 기획예산처에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