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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입력 : 2005.04.17 16:57
김씨는 범행 직후 집을 비우고 강도를 당한 것처럼 꾸며 경찰에 신고했으나 범행현장이 변조된 것을 수상히 여긴 경찰의 추궁을 당하자 범행 일체를 자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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