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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선박 충돌

한지연

입력 : 2005.04.17 15:44

선원 3명 부상


오늘(17일) 아침 6시 반쯤 경북 후포면 후포 북동쪽 12마일 해상에서 자망어선 7.3t급 대창호와 5.3t급 해성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해성호에 타고 있던 선장 이씨등 3명이 허리에 부상을 입었으며 선박들도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