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제성장률은 지난 해보다 낮겠지만 경기는 오는 2.4분기부터 점차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KDI즉 한국개발연구원은 올해 전체 경제 성장률이 4.0%로 지난해 4.6%보다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DI는 그러나 하반기에는 수출증가율이 10% 이상 늘어나고 민간 소비와 건설 투자도 확대되면서 하반기 성장률은 4% 후반으로 전체 성장률을 웃돌 것을 전망했습니다.
KDI는 전반적으로 경기 하강국면이 마무리되고 있다며 늦어도 2.4분기에 경기가 바닥을 찍고 점차 상승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