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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입력 : 2005.04.17 13:17
이들은 장씨가 취기를 이기지 못해 정신을 잃자 빈 양주병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술값으로 140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스무 차례에 걸쳐 취객들에게 3천여만원을 뜯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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