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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쌍교
입력 : 2005.04.16 19:44
원로 배우 김무생씨가 16일 새벽 지병인 폐렴으로 타계했습니다. 김씨는 향년 63살로 1969년부터 탤런트 생활을 시작해 백여편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2일 종영한 SBS 특별기획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가 유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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