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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리고 방화...호프집 주인 영장

이승재

입력 : 2005.04.16 09:48


보험금을 타내려고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33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4월쯤 보험에 가입한 뒤, 같은 해 8월 대전시 대흥동 자신의 호프집에 불을 질러 보험금 9천800여만원을 타낸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