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동세호
입력 : 2005.04.16 06:55
전국 중학교 1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영어 듣기평가시험 답안지를 대전에서 중학교 임시교사가 학원에 사전에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전시 교육청은 14일 시행된 듣기능력평가 답안지가 사전에 유출돼 학원생 30여명이 미리 학습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학교장과 해당 교사를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