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정준형
입력 : 2005.04.16 06:52
경찰은 조씨로부터 장물을 취득한 금은방과 전당포 업주들도 함께 붙잡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