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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입력 : 2005.04.15 17:04
농림부는 지난 12일 쌀협상 검증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중국산 사과·배와 관련해 이면합의를 했다는 오해가 발생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협상 원문을 18일 국회에서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또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위원들에게 원본을 공개하되 비공개를 전체로 공개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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