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철 감사원장이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지원 집행실태 등에 대한 감사방안 협의차 미국과 일본을 방문하기 위해 16일 출국합니다.
전 원장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데이비드 워커 미국 회계감사원장과 모리시타 노부아키 일본 회계검사원장을 각각 만나 쓰나미 피해지원 사업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감사 추진 방안을 협의합니다.
또 워커 원장과는 시스템감사 발전을 위한 한.미 감사원간 협력증진 방안을 모리시타 회계검사원장과는 한·중·일 3국간 감사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