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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8년쯤 강남지역에 과학고가, 강북지역에는 통상인력을 육성할 국제고가 각각 설립될 전망입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15일 이런 내용의 특수목적고 설립 추진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어로 진행될 국제고는 기존의 외국어고와 달리 통상인력 등 사회계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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