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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와 GM대우의 7개 차종 16만여 대에 대해 리콜이 실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제작사의 자발적 요청에 따라 현대·기아차의 포터2,
스타렉스, 리베로, 봉고 3, GM 대우의 매그너스, 라세티, 칼로스 차종 일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차량대수가 가장 많은 차종은 2003년
말에서 2004년 말에 제작된 포터2 6만대로 주차 브레이크에 일부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리콜기간은 다음주부터 내년 10월까지로 무상으로 관련부품과 장치의 수리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