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화학제품 공장에 불…5천만원 피해

이승재

입력 : 2005.04.15 09:11


15일 새벽 0시 50분쯤 전북 김제시 부교리 32살 김모씨의 모 화학제품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내부 100여평을 모두 태워 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