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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제품공장 창고에 불, 5천만원 피해

김용태

입력 : 2005.04.15 07:20


15일 새벽 0시 50분쯤 전북 김제시 용지면 32살 김모씨의 화학제품공장에서 불이나 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에 인화성이 강한 화학제품이 많이 쌓여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