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신승이
입력 : 2005.04.14 21:03
한국 프로야구사에서 시즌 30승이라는 불멸의 기록을 세웠던 전 삼미투수 장명부 씨가 일본에서 55세를 일기로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살아있던 전설을 잃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