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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입력 : 2005.04.14 20:15
일본 외무성은 15일 각의에서 정식 채택될 예정인 '2005년판 외교백서'를 통해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도 명백한 일본 땅"이라고 거듭 강변하고 나섰습니다.
또, 시마네현이 독도의 날을 제정한 것을 소개하며 "현재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에 대해 냉정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고 외교백서에 기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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