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우상욱
입력 : 2005.04.14 19:51
철도공사의 유전개발 사업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이 사업을 처음 제안했던 쿡 에너지 대표 권광진 씨와 철도공사 실무자 등을 추가로 출국금지했습니다. 검찰은 14일 감사원으로부터 넘겨받은 진술서 등을 검토한 뒤 빠르면 이번 주말부터 소환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