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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입력 : 2005.04.14 17:30
신양 등은 지난 2월 초 서울 풍납동 38살 김 모씨의 빈 집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2천2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중학교 중퇴하고 가출한 뒤 돈이 필요하자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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